취미생활 이야기

딱 봐도 내용이 부실한 게시물들은 왜 수정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가? (욕설 포함)

이번 게시물은 그냥 본문으로 넘어갑니다... 바빠요...

나도 자주 내 블로그와 게시물들을 보지만... 내용이 부실한게 그냥 부실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사진만 있는 델 인스피론 15 3576 개봉기같은 뭐 거의 쓰레기 같은 게시물들이 있다. 그런데 왜 수정을 잘 하지 않을까? 

1. 귀찮다.

물론 블로그를 하는데 귀찮다면 그 사람은 그냥 블로그를 안하는게 나을것이다. (근데 난 왜 하고있는거지?)

2. 보는 사람은 있는가?

ㅇㅇ 있네 저기 검색엔진... 애초에 티스토리처럼 카카오같은 대기업이 한다면 몰라도 안그래도 인지도 없는 포스타입이란 생소한 플랫폼이라 사람들 뭐 봐도 몇명 볼까말까인데... 디자인 따지지 말고 차라리 워드프레스라도 써서 개인 블로그를 하던가 아니면 다음 블로그나 할 걸 그랬다.

3. 게시물 게시주기가 늦다.

뭐 이건 거의 다 내 잘못이지만... 시간이 없기도 하고... 하여간 여러가지 이유로 게시 주기가 점점 늦어진다. 오죽하면 6달 동안 10개도 안되는 게시물이 올라왔을까? (정확하게는 나의 첫 노트북 결정기 게시물을 12월달부터 작성했다.) 비공개 업로드 -> 수정 -> 수정 -> 수정 -> ... -> 공개 업로드 같은 과정이 이루어져서이기도 하다. 수익이라도 있으면 좀 열심히 할텐데 뭐 그런 ㅈ같은 소리를 내가 지껄이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.

4. 글짓기 능력이...

나도 내 글짓기 능력이 한글도 모르는 ㅄ급이라고 생각한다. 뭐 더 할말 있는건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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